회사에서 몰래 드나드는
우리끼리의 캠핑장
입사 동기, 친한 팀 동료와 함께 쓰는 작은 캠핑장이에요. 웹이나 크롬 새 탭을 열면 우리 캠프가 보여요. 출근하면 팻말을 걸고, 퇴근 전엔 오늘 할 일을 체크해요. 모은 장작으로 캠프를 꾸며요.
베타 · 무료 설치도 가입도 없이 웹에서 바로 열려요.
새 탭을 열 때마다 잠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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팻말
"회의 3개 실화냐" 같은 한 줄 근황을 텐트 위에 걸어요. 말 걸지 않아도 서로의 하루가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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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할 일
출근하면 1~5개 적고, 퇴근 전에 체크해요. 내용은 나만 보고, 친구들에겐 "3개 중 2개"만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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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키우는 모닥불
캠프 전원이 체크아웃한 날이 이어질수록 모닥불이 커져요. 하루 빠져도 한 단계만 줄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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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작으로 꾸미기
꾸미기 30종, 꼼지락거리는 생물 8종, 텐트 모양과 색까지. 내 텐트 앞을 마음대로 꾸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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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스 키
Alt + Shift + B를 누르면 평범한 표 화면으로 바뀌어요. 같은 키를 한 번 더 누르면 캠프로 돌아와요. (Mac은 Option + Shift + B, 화면 오른쪽 아래 작은 표 버튼도 돼요)
이렇게 시작해요
- 캠프장이 캠프를 열어요
입사 동기, 친한 팀 동료, 회사는 달라도 친구인 직장인 3~6명이면 딱 좋아요. - 초대 링크를 보내요
링크는 7일 동안 쓸 수 있어요. 받은 사람은 링크를 누르고 닉네임만 정하면 바로 합류해요. 가입은 없어요. - 즐겨찾기나 새 탭으로 열어요
출근하면 체크인, 퇴근 전엔 체크아웃. 크롬 확장을 깔면 새 탭을 열 때마다 캠프가 보여요.
약속할게요
- 방문 기록, 열어 둔 탭, 사용 시간을 보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.
- 할 일 내용은 나만 봐요. 친구들에게는 진행률만 보여요.
- 가입하지 않아도 돼요. 이메일도 받지 않아요. (다른 기기에서 쓰고 싶을 때만 구글 계정을 연결해요)
- 소리는 기본으로 꺼져 있어요.
이런 직장인 친구들에게 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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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사 동기 모임
부서가 흩어져도 단톡방 말고 한 줄 팻말로 서로의 하루를 가볍게 확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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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한 팀 동료
출근 체크, 퇴근 체크를 같이 하면 오늘 할 일을 끝까지 해내는 힘이 생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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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는 달라도 친구인 직장인
재택이든 출근이든, 새 탭을 열 때마다 친구들 캠프에 잠깐 들러요.
자주 묻는 질문
몰래캠프는 무료인가요?
네, 지금은 베타라 모두 무료예요.
설치나 가입이 필요한가요?
아니요. 초대 링크를 누르고 입장 퀴즈만 풀면 웹에서 바로 들어가요. 새 탭으로 쓰고 싶으면 크롬 확장을 설치하면 돼요.
회사에서 써도 티가 나지 않나요?
Alt + Shift + B(Mac은 Option + Shift + B)를 누르면 평범한 표 화면으로 바뀌고, 같은 키로 돌아와요. 소리도 기본으로 꺼져 있어요.
내 할 일 내용이 동료에게 보이나요?
아니요. 할 일 내용은 나만 보고, 같은 캠프 친구들에게는 "3개 중 2개"처럼 진행률만 보여요.
몇 명까지 함께 쓸 수 있나요?
캠프 하나에 최대 6명까지예요. 입사 동기나 친한 팀 동료 3~6명이 가장 좋아요.